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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2월 30일 현재 한국알래스칸맬러뮤트클럽 통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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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원별 통계 *총회원: 5,403명 (전체회원) *준회원: 5,259명 *정회원: 54명 *특별회원: 36명 *명예회원: 4명 *우수회원: 50명 2)AMCK에 등록된 일반 번식장 전국: 31곳 3)AMCK에 등록된 전문켄넬과 전문브리더 전국: 15곳 4)등록된 종모견수: 350 마리 (종모견의 수이며 일반인이 소유한 맬은 제외) |
*등록된 맬의 종모견을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 통계치 및 그에 따른 분석* 저희 클럽에 등록이 되어 있는 일반 맬 번식장은 41곳이며 전문 켄넬 및 전문 브리더는 27곳입니다. 1)일반 맬 번식장은 다른 견종도 번식을 하는 곳으로 수놈의 맬은 1~2마리, 암놈의 맬은 3~5마리. 2)전문 켄넬은 10두 이상입니다. 3)전문 브리더는 5두 이상입니다. ================================================== 31 X 4~7 = 127~217 (수:31~55마리, 암:96~162) 10 X 10 = 100 (수:15마리, 암:85) 5 X 5 = 25 (수:7마리, 암:18) ================================================== Total 252~342마리(수:61~109, 암:191~233) *주의1)일반인들의 소유한 맬은 제외 *주의2)이 수는 자견이 아니라 모두 모견 및 스터독입니다. *주의3)폐사하거나 판매 또는 소유하지 않는 경우를 감안하여 오차 범위를 많이 두었음
이론상으로 1년에 이 모견들이 생산하는 자견은 1,910~2,330 마리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2006년 한 해에 생산된 맬러뮤트는 752~902에 불과 합니다. 즉, 생산량은 약 40%인데, 가장 큰 요인은 3)과 4)입니다 1)맬 특유의 기질 때문에 수정이 아닌 교미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2)경험 없는 브리더에게서는 이런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납니다. (적정 교미시기를 놓치는 경우, 교배 요령의 부족) 3)분양이 힘들어서 자견 생산을 인위적으로 억제하였습니다. 4)일반 번식장 및 전문켄넬과 전문 브리더가 많이 감소한 탓입니다.
주의할 것은 여기에서 일반인들이 생산하는 자견들은 전체수에 실제로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크지 않았으며 분석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5%에 불과)
*국내 애견 동향* 2006년 한 해 역시 애견계에서는 2005년의 침체기의 연속이였으며 이런 현상은 2005년과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일반 번식장 및 전문 켄넬과 전문 브리더가 많이 감소한 것이 두드러집니다. 이것은 곧 일반회원의 감소로 직결되며 2005년과 같이 동호인층의 대폭 감소로 인해 애견판매업의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동시에 국내 애견의 개체수 감소를 유발하였습니다. 2006년역시 근본적인 원인은 국내경기악화로 인한 개인경제의 악화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애견관련업종이 많이 폐업을 하였으며 이런 현상은 2007년에도 비슷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애견 훈련사, 애견 미용사, 애견 판매업, 애견 호텔, 애견샾, 등). 사역견 관련 직종들 역시 지금 많이 흔들리고 있다 즉, 탐지견, 구조견, 맹인 안내견, 보청견, 화재견, 서비스견 등 목적견을 다루는 핸들러 분야와 그 견을 양성하는 트레이너 분야가 많이 약세이다. 국가에서 정책적인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선진국형 애견관련직종으로 이동이 둔화 된다는 말은 직종 다변화 및 분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며 그 만큼 폐쇄적인 시스템을 보여주는 결과를 만들고 있다. 글로벌화 시대에 역행하는 한 예이다.
*2006년도에 가장 많이 분양되었던 견종들 1.소형견종에서는 요크셔테리어, 쉬즈, 말티스, 미니어쳐 슈나우져, 잉글리쉬코카스파니엘 2.중형견종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종이 없습니다. 3.대형견종에서는 알래스칸맬러뮤트, 골든레트리버, 래버라도레트리버, 시베리안허스키, 독일세퍼드, 로트와일러, 도베르만핀셔입니다.
*2006년도에 다소 많이 분양되었던 견종들 1.소형견종에서는 닥스훈트, 미니핀, 캐버리어킹찰스스파니엘, 아메리카코카스파니엘, 푸들, 웰시코기이며 2.중형견종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종이 없습니다. 3.대형견종에서는 그레이트피레니즈, 오브차카, 그레이트댄, 아프칸하운드, 볼죠이, 그레이하운드, 아끼다
애견 상식 Tip : 우리는 가끔 견이 사람을 물어서 상해를 입히는 경우를 봅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100%에 가깝게 모든 견들이 사람을 물지는 않습니다. 단지, 생후 14주부터 시작되는 애견의 사춘기(생후 14주 부터 14개월까지)때 사람처럼 견도 사회화 과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그런 과정을 놓치게 되거나 혹은 견이 사람으로 부터 좋지 못한 경험을 가지게 되는 경우 대부분은 사람들에게 공격성을 가지게 되며 사람을 물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 집니다. 특히, 기질적으로 강한 성격을 지닌 견종에서는 그런 경향이 더욱 뚜렷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견을 다룰 때 어떤 도구나 손으로서 구타하는 행위는 절대 삼가 하여야 합니다. 어릴 때 부터 견을 교육을 시킬 때 복종훈련을 잘 하여야 합니다. |